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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스트릭랜드, UFC 파이트머니 갈등에 옥타곤 출전 거부 선언

UFC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가 파이트머니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경기에 나서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남은 계약을 채운 뒤 타 단체 이적이나 제이크 폴과의 대결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가 파이트머니 문제를 두고 단체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스트릭랜드는 파이터 보상과 관련된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옥타곤에 들어서지 않겠다고 선언했는데요.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처우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남은 계약을 모두 채우고 타 단체로 이적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심지어 185파운드 미들급 타이틀을 내려놓고 205파운드(라이트헤비급)로 올라가 잔여 계약 경기를 마친 뒤, 제이크 폴과 맞붙는 선택지까지 언급했습니다. 스트릭랜드는 지난 9월부터 SNS를 통해 파이터 보상 체계에 관한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스트릭랜드는 앤서니 허난데스를 피니시하고 함자트 치마예프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미들급 타이틀을 되찾아 현재 2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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