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예프, 스트릭랜드에 100만 달러 제안…"위치 찍어라"
함자트 치마예프가 션 스트릭랜드에게 UFC 무대 밖에서라도 맞붙자며 100만 달러를 제안했다. 지난 5월 첫 패배를 안긴 스트릭랜드와의 재대결을 타이틀전과 무관하게 치르겠다는 의도다.
· VILLAND PICK 편집
함자트 치마예프가 션 스트릭랜드를 향해 타이틀 여부와 상관없이 맞대결을 펼치자며 거액의 돈을 내걸었다.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치마예프는 월요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스트릭랜드에게 100만 달러(은어 '원 레몬')를 제안하며 장소를 알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치마예프는 UFC 무대 밖에서라도 둘 사이의 승부를 가리자고 요구하고 나섰다.
두 선수는 지난 5월 UFC 328 메인이벤트에서 맞붙은 바 있다. 당시 스트릭랜드는 치마예프에게 스플릿 판정승을 거두며 UFC 미들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 경기는 치마예프의 프로 격투기 커리어 첫 패배였으며, 이후 치마예프는 지속적으로 리매치를 요구해왔다.
현재 미들급 전선에서는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으나 나수르딘 이마보프가 차기 타이틀 도전자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두 선수가 그동안 미디어를 통해 설전을 주고받아 온 가운데, 스트릭랜드는 치마예프의 이번 제안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