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조슈아 12월 맞대결 확정…반·사루키안도 승리
타이슨 퓨리와 앤서니 조슈아의 복싱 대결이 오는 12월 11일 넷플릭스 중계로 공식 확정됐다. UFC 331에서는 조슈아 반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고 아르만 사루키안이 차기 도전권을 따냈다.
· VILLAND PICK 편집
헤비급 복싱의 빅매치인 타이슨 퓨리와 앤서니 조슈아의 맞대결이 공식 확정됐다. 미국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두 선수의 경기는 오는 12월 11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될 예정이다.
옥타곤에서는 UFC 331 대회를 기점으로 체급 판도가 크게 움직였다. 메인 이벤트에 나선 조슈아 반은 알렉산더 판토자를 제압하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오랜 라이벌 관계에 마침표를 찍었다. 코메인급 활약을 펼친 아르만 사루키안은 마우리시오를 상대로 강력한 KO 승리를 거두며 저스틴 게이치가 보유한 라이트급 타이틀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
주말 동안 격투기 무대 전반에서 베테랑들의 출전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맨주먹 복싱 단체인 BKFC에서는 대런 틸과 요엘 로메로의 맞대결이 펼쳐지며, 미스핏츠 복싱 무대에는 UFC 챔피언 출신 헨리 세후도와 토니 퍼거슨이 링에 오른다.
아울러 UFC는 라울 로사스 주니어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파이트 나이트 대회를 통해 다시 UFC APEX로 돌아올 예정이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