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말롯에 KO패 호아킨 버클리, "완전히 실신당했다" 경기 복기
호아킨 버클리가 UFC 에드먼턴 메인 이벤트에서 마이크 말롯에게 2라운드 KO 패배를 당한 뒤 개인 방송을 통해 경기를 돌아봤습니다. 버클리는 이전에 KO를 당해본 적은 있어도 이처럼 완전히 실신한 적은 처음이라며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호아킨 버클리가 마이크 말롯과의 맞대결에서 KO 패배를 당한 이후 당시 장면을 직접 돌아보며 심경을 전했습니다. MMA Fighting의 보도에 따르면, 버클리는 토요일에 열린 UFC 에드먼턴 메인 이벤트에서 말롯과 격돌했는데요. 치열했던 1라운드를 지나 2라운드에 접어든 버클리는 말롯의 강력한 공격에 무너지며 경기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피니시 장면은 말롯이 킥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버클리의 안면에 위력적인 니킥이 적중하며 나왔습니다. 안면에 큰 충격을 받은 버클리는 얼굴부터 매트에 쓰러지며 그대로 경기가 끝났는데요. 경기 후 버클리는 자신의 킥(Kick)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당 KO 장면을 다시 시청하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버클리는 이전에도 KO 패배를 당해본 적은 있지만 이처럼 완전히 기절해 실신한 적은 없었다면서 패배 순간을 돌아봤습니다.
이번 패배로 버클리는 최근 3연패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기에 나서기 전에도 연달아 일방적인 판정패를 당했던 버클리는 약 4년 만에 첫 스톱 패배를 기록했는데요. 버클리가 피니시를 허용한 것은 2022년 12월 UFC 282에서 크리스 커티스에게 2라운드 TKO 패배를 당한 이후 처음입니다. 반면 버클리를 꺾은 말롯은 5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