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에드먼턴, 마이크 말롯 등 4명 10만 달러 보너스
캐나다에서 열린 UFC 에드먼턴 대회에서 마이크 말롯을 비롯한 4명의 파이터가 각각 10만 달러의 퍼포먼스 보너스를 받았습니다. 말롯은 호아킨 버클리를 꺾고 옥타곤 5연승을 달성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캐나다에서 열린 UFC 에드먼턴 대회에서 총 4명의 파이터가 각각 10만 달러의 퍼포먼스 보너스를 챙겼습니다.
격투기 매체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승리를 거둔 마이크 말롯이 보너스 명단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말롯은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춘 니킥으로 호아킨 버클리를 실신 KO시키며 올해의 KO 후보에 오를 만한 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승리는 말롯에게 커리어에서 가장 큰 승리로 기록되었으며, 통산 전적 15승 2패 1무를 기록한 그는 옥타곤 안에서 5연승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메인 카드에서 승리를 거둔 다른 두 선수도 보너스를 획득했습니다. '망고'라는 별명을 가진 만델 날로는 UFC 베테랑 네이트 랜드웨어를 무너뜨렸는데요. 날로는 강력한 레그킥과 펀치 공격을 앞세워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습니다. 또한 마크-앙드레 바리오는 엘보우 공격으로 카일 도커스를 KO시키며 자신의 터프함을 증명했고, 이번 승리로 이전의 2연패 흐름을 끊어냈습니다.
마지막 보너스의 주인공은 헤비급에서 업셋 승리를 만들어낸 조엘 파글리어였습니다. 파글리어는 자바드 마주브와의 경기에서 상대의 바디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는데요. 2라운드 들어 상대가 지친 틈을 놓치지 않고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프로 무대에서 무패를 유지 중인 파글리어는 통산 전적 7승 무패를 만들며 옥타곤 데뷔전을 1승으로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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