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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CS 9주 차 4명 UFC 계약… 소아레스·콘세이상 옥타곤 입성

DWCS 시즌 10 9주 차에서 화끈한 피니시를 거둔 4명의 선수가 UFC 정식 계약을 획득했다. 마테우스 소아레스와 호키 콘세이상 등이 1라운드 피니시로 데이나 화이트 대표의 선택을 받았다.

· VILLAND PICK 편집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시즌 10 9주 차 대회에서 4명의 파이터가 UFC 계약을 따냈다. 격투기 매체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10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UFC 직원을 포함해 피니시 승리를 거둔 4명의 선수가 정식 로스터에 합류했다.

대회 첫 경기인 여성 밴텀급 매치에서는 알리비아 비얼리(6-1)가 서머 온리(6-1)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으나 계약을 얻지 못했다. 비얼리는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했지만 경기가 다소 무기력하게 흘렀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3라운드에 돌입할 때 1-1 동점으로 봤다며, 두 선수 모두 3라운드에서 상대를 압도하거나 승리에 대한 의지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해 계약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반면 이어진 밴텀급 경기에서는 마테우스 소아레스(12-2)가 미야구치 류호(7-2)를 경기 시작 1분여 만에 KO로 제압하며 계약을 따냈다. 화이트 대표는 22세의 소아레스를 두고 자신이 찾던 완벽한 파이터라며 UFC 무대에서 펼칠 커리어가 매우 기대된다고 호평했다.

플라이급에서도 극적인 피니시가 나왔다. 호키 콘세이상 모레이라 주니어(12-3)는 알렉산더 차베스(9-1)와의 경기에서 타격전을 펼치다 상대로부터 슬램을 당했다. 하지만 콘세이상은 하위 포지션에서 곧바로 트라이앵글 초크를 잠가 1라운드 탭을 받아냈다. 화이트 대표는 매서운 킥과 훌륭한 공방, 그리고 슬램 직후 트라이앵글 초크로 이어진 장면 등 경기 내용 전체를 높게 평가하며 콘세이상에게 UFC 계약을 전달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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