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가르시아, 코너 벤 향한 인터뷰 질문에 "무례하다" 비판
라이언 가르시아가 자신에게 패한 코너 벤을 인터뷰한 기자의 질문을 무례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가르시아는 벤에게 링에 서 보지도 않은 이의 무례한 발언을 용납하지 말라고 전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최근 코너 벤을 꺾었던 라이언 가르시아가 패자인 벤을 향한 한 인터뷰어의 질문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가르시아는 벤이 패배와 관련해 받은 질문이 무례하다고 지적했는데요. 이번 일은 건맨 복싱(Gunman Boxing)의 웨슬리 그레이엄이 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레이엄은 벤에게 가르시아와의 경기가 계획대로 풀리지 않았다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벤은 힘겨웠던 감량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다시 설명했습니다. 벤은 물에 들어가면 젖는 법이고 인생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다시 반등하면 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인터뷰를 접한 가르시아는 그레이엄의 표현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가르시아는 자신의 SNS인 X를 통해 벤에게 다시는 이러한 무례함을 용납하지 말라고 전했는데요. 직접 링에 들어올 엄두도 내지 못할 사람이 그런 말을 할 권리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가르시아는 지난달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벤을 다운시킨 뒤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두며 WBC 웰터급 타이틀을 지켜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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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