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31 출격 앞둔 샤를 주르댕, 말론 베라전 대비…최근 3연승 질주
밴텀급 샤를 주르댕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UFC 331 언더카드에서 말론 베라와 맞붙습니다. 최근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탄 주르댕은 강자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밴텀급에서 활약 중인 샤를 주르댕(18승 8패 1무)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UFC 331 무대에 나섭니다. 주르댕은 이번 대회의 언더카드(프릴리미너리 카드)에서 말론 베라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주르댕은 최근 인터뷰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기 외적인 취미와 일상을 전하며 다가오는 일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거 TKO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주르댕은 밴텀급 전향 후에도 꾸준히 옥타곤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주르댕은 최근 흐름이 매우 좋습니다. 카일 필립스와 데이비 그랜트, 빅터 헨리를 연달아 제압하며 3연승을 달성한 상태로 이번 베라전에 나섭니다. 이전에도 최두호를 비롯해 안드레 유웰, 란도 바나타, 크론 그레이시, 히카르도 라모스 등 쟁쟁한 선수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습니다.
연승을 이어가며 밴텀급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주르댕이 베라를 상대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시선이 모입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