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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 핌블렛 "모브사르 예블로예프, 볼카노프스키전에서 너무 쉽게 포기했다"

패디 핌블렛이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에게 패한 모브사르 예블로예프의 경기 운영을 지적했습니다. 예블로예프가 2라운드 막판에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면 라운드를 버텨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 VILLAND PICK 편집

패디 핌블렛이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모브사르 예블로예프의 타이틀전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핌블렛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블로예프가 볼카노프스키를 상대로 너무 일찍 경기를 포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예블로예프(20승 1패)는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333 메인 이벤트에서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29승 4패)에게 도전했는데요. 이 경기에서 볼카노프스키는 2라운드 4분 54초에 테크니컬 녹아웃(TKO) 승리를 거두며 타이틀을 지켜냈습니다.

핌블렛은 당시 예블로예프가 2라운드를 충분히 버텨낼 수 있었다고 짚었습니다. 경기 종료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몸을 웅크린 채 가드만 올리지 않고 계속 움직였다면 심판이 경기를 유지시켰을 것이라며, 불과 5초가 남은 시점에서는 어떻게든 움직였어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블로예프는 이번 경기 전까지 르론 머피, 알저메인 스털링, 아놀드 앨런, 디에고 로페스를 차례로 꺾으며 무패를 이어왔으나 볼카노프스키에게 패하면서 프로 첫 패배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한편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볼카노프스키는 경기 후 다음 대결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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