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 바스툴 스포츠 골프 대회 출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바스툴 스포츠가 주최하는 인터넷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가합니다. 2027년까지 타이틀 방어전 일정이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 게이치는 다양한 골프 대회에 꾸준히 나서고 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옥타곤을 잠시 벗어나 골프 대회에 참가합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게이치는 오는 10월 26일부터 미국 미주리주 리지데일의 빅 시더 로지에서 열리는 바스툴 스포츠의 '인터넷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 출전 명단에 공식 포함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주로 프로 골퍼들과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되지만, 게이치를 포함해 스포츠계의 여러 유명 인사들도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참가 명단은 총 64명으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현재 게이치와 함께 팀을 이뤄 플레이할 동반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대회에는 지난 2025년 인터넷 인비테이셔널 우승자인 브래드 달케와 프란시스 엘리스도 다시 출전합니다. 두 사람은 당시 시리즈가 방영되기 전 세상을 떠난 고 코디 프랭키와 함께 팀을 이뤄 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게이치는 평소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러 골프 영상을 올리고 다양한 대회에 출전하는 등 꾸준히 골프 실력을 점검해 왔습니다. 과거에는 옥타곤 라이벌인 맥스 할로웨이가 주최한 골프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게이치는 타이틀 방어전이 2027년까지는 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간적 여유를 갖고 있습니다. 게이치는 UFC 화이트하우스 대회에서 일리아 토푸리아를 꺾고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으며, 현재 그의 뒤로는 토푸리아를 비롯해 맥스 할로웨이와 라이트급 랭킹 1위 아르만 사루키안 등 여러 잠재적 도전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