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베이거스 123 계체 완료, 프란시스 마샬 2파운드 계체 실패
UFC 베이거스 123 공식 계체에서 페더급 프란시스 마샬이 148파운드로 2파운드를 초과했습니다. 마샬을 제외한 출전 선수 23명은 모두 무사히 계체를 마쳤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베이거스 123 출전 선수들의 공식 계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나서는 선수들 중 페더급의 프란시스 마샬이 유일하게 체중을 맞추지 못했는데요. 마샬은 계체대에서 148파운드를 기록하며 페더급 논타이틀전 한계 체중을 2파운드 초과했습니다.
상대인 다코타 호프는 145.5파운드로 정상 통과했습니다. 호프는 원래 출전 예정이었던 가스톤 볼라뇨스가 눈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 대체 선수로 투입된 상태인데요. 마샬의 계체 실패로 인해 두 선수의 맞대결이 계약 체중(캐치웨이트)으로 진행될지 여부와 마샬이 물게 될 대전료 몰수 페널티 비율은 아직 확정되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라이트급의 헤나토 모이카노와 톰 놀란(155.5파운드)은 이른 시간에 계체대에 올라 나란히 통과했습니다. 모이카노는 지난 4월 크리스 던컨과의 메인 이벤트 승리 흐름을 이어가려 하고, 놀란은 이번 경기에서 6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마샬을 제외한 나머지 23명의 선수는 모두 순조롭게 체중을 맞췄습니다. 웰터급의 랜디 브라운(170.5파운드)과 제이콥 스미스(170.5파운드), 플라이급의 오드 오스본(126파운드)과 코디 더든(126파운드)이 계체를 마쳤습니다. 여성 밴텀급에서는 야나 산토스(135.5파운드)와 루아나 산토스(136파운드)가 통과했고, 웰터급 장 폴 르보스노야니(170.5파운드)와 파르만 하사노프(171파운드)도 준비를 마쳤습니다.
언더카드에 나서는 페더급의 이정영(145.5파운드)과 줄리안 에로사(145.5파운드) 역시 체중을 통과했습니다. 이 밖에도 웰터급 호드리고 세지난도(170.5파운드)와 테오도르 베리그렌(171파운드), 미들급 재커리 리스(185파운드)와 미키 갈(185.5파운드), 닉 클라인(186파운드) 등 출전 선수 대부분이 순조롭게 계체를 마쳤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