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리베라, BKFC 95서 마이어에게 4R KO승
전 UFC 파이터 지미 리베라가 BKFC 95 코메인 이벤트에서 브랜든 마이어를 4라운드 KO로 제압했습니다. 현직 경찰관인 리베라는 베어너클 링에서 또 한 번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전 UFC 파이터 지미 리베라가 베어너클 무대에서 인상적인 KO 승리를 거뒀습니다.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리베라는 미국 뉴어크에서 열린 BKFC 95 코메인 이벤트에 출전해 브랜든 마이어와 맞붙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리베라의 BKFC 링 일곱 번째 경기였습니다.
경기는 4라운드에 마무리됐는데요. 리베라는 4라운드 도중 마이어를 로프로 몰아세운 뒤 왼손 훅을 적중시켜 상대를 캔버스에 쓰러뜨렸습니다.
뉴저지 출신인 리베라는 현재 풀타임 경찰관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면 상대인 마이어는 과거 12년 동안 교도소에 수감된 이력이 있어 두 선수의 매치업 자체로도 주목을 받았는데요. 리베라는 경기 전 마이어가 자신을 합법적으로 때릴 수 있게 됐다는 취지의 농담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단체 첫 피니시 승리를 따냈던 리베라는 이번 경기에서도 완벽한 타격으로 KO를 기록하며 베어너클 무대에서의 활약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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