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3개월 만의 복귀’ 엘베스 브레너, 하렐전 KO 승리 자신

13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복귀하는 엘베스 브레너가 UFC 라스베이거스 121에서 조시아 하렐을 상대로 피니시 승리를 자신했다. 브레너는 감량 관리 개선과 기량 발전을 강조하며 라이트급으로 내려오는 하렐에게 힘겨운 승부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VILLAND PICK 편집

엘베스 브레너가 13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브레너는 UFC 라스베이거스 121에서 조시아 하렐과 맞붙으며, 상대를 완벽히 제압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슈트 복스 소속의 브레너는 타격전이든 그라운드 스크램블이든 상대가 원하는 모든 영역에서 압도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브레너는 자신이 상대를 일격에 쓰러뜨릴 수 있는 결정력을 갖추고 있다며 난타전 끝에 KO나 서브미션으로 경기를 끝내겠다고 강조했다. 브레너는 힘겨운 패배를 겪은 뒤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휴식을 취했고, 공백기 동안 새로운 기술을 익히며 완성도를 높였다고 덧붙였다.

이번 맞대결의 주요 변수로는 체급 조절과 감량 문제가 꼽힌다. 하렐은 지난 2월 웰터급 경기에서 자코비 스미스에게 1라운드 KO 패를 당하며 종합격투기 첫 패배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경기는 하렐이 약 4년 만에 라이트급으로 복귀하는 무대다.

과거 미크티베크 오롤바이전 등에서 극심한 감량고를 겪었던 브레너는 과거의 실수를 바로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전에는 시합 사이에 평체 205파운드까지 올라갔지만, 이번 대회를 5주 앞둔 시점에는 178파운드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감량을 관리하고 있다. 브레너는 웰터급에서 155파운드로 체중을 줄여야 하는 하렐이 상당한 고통과 부담을 겪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댓글 0

0/500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