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멘 샤바지안, UFC 331서 브루노 페레이라 상대로 반등 노린다
UFC 미들급 에드멘 샤바지안이 UFC 331 언더카드에서 브루노 페레이라와 맞붙는다. 직전 경기 판정패로 연승이 끊긴 샤바지안은 이번 대결을 통해 승리 궤도 복귀를 노린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미들급 파이터 에드멘 샤바지안이 옥타곤 복귀전을 치른다. 종합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샤바지안은 UFC 331 언더카드에서 브루노 페레이라와 맞대결을 펼친다.
샤바지안은 최근 MMA 파이팅의 인터뷰 프로그램에 출연해 좋아하는 영화와 음악, 음식 등 일상적인 질문에 답하며 경기 외적인 근황을 전했다.
'골든 보이'라는 별명을 가진 샤바지안은 직전 경기에서 브렌던 앨런에게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이 패배로 상승세를 타던 3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린 바 있다.
통산 전적 16승 6패를 기록 중인 샤바지안은 그동안 잭 허맨슨, 브래드 타바레스, 안드레 무니즈, 안드레 페트로스키, 잭 마쉬먼 등을 꺾으며 경쟁력을 증명해 왔다. 연패 위기를 막고 다시 승수를 쌓아야 하는 샤바지안에게 이번 페레이라전은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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