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31, 반 vs 판토자 2차전 및 최두호·사루키안 출전 대진 구성
UFC 331에서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과 알렉산드레 판토자의 타이틀전 리매치가 메인 이벤트로 열린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아르만 사루키안과 마우리시오 루피가 맞붙으며, 최두호와 파트리시오 핏불의 페더급 매치 등도 확정됐다.
· VILLAND PICK 편집
UFC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의 주요 대진을 구성했다.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에서는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이 전 챔피언 알렉산드레 판토자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조슈아 반은 과거 판토자를 꺾고 챔피언 벨트를 차지한 바 있으며, 이번 경기는 두 파이터의 치열한 2차전으로 진행된다.
코메인 이벤트로는 라이트급 톱 컨텐더 아르만 사루키안과 강력한 타격을 갖춘 마우리시오 루피의 5라운드 맞대결이 성사됐다. 라이트급 상위권 전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비중 높은 승부다. 또한 페더급에서는 한국의 최두호가 전 벨라토르 챔피언 파트리시오 핏불을 상대하는 주요 매치에 나선다.
이 밖에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 게이블 스티브슨이 옥타곤에 오르며, 메인 카드 첫 경기에서는 알론조 메니필드와 이보 바라니에프스키의 라이트헤비급 맞대결이 펼쳐진다. 주요 언더카드 경기에는 밴텀급의 말론 베라와 찰스 조르댕의 대진이 배치됐다.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은 이번 UFC 331 일정에 맞춰 마이크 헥과 제드 메시우가 진행하는 라이브 스트림 워치 파티를 편성했다고 전했다. 해당 중계 방송은 말론 베라와 찰스 조르댕의 언더카드 주요 경기 시점인 태평양 표준시 기준 오후 8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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