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34 대진 확정…시릴 간 1차 방어전 및 누네스 복귀전 격돌
UFC 334가 오는 11월 14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된다. 시릴 간의 헤비급 1차 타이틀 방어전과 카일라 해리슨 대 아만다 누네스의 밴텀급 타이틀전이 펼쳐진다.
· VILLAND PICK 편집
UFC가 오는 11월 14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되는 UFC 334의 전체 대진을 발표했다. 이번 뉴욕 대회에는 두 체급의 대형 타이틀전과 베테랑의 은퇴전이 포함됐다.
메인이벤트에서는 새로운 헤비급 챔피언 시릴 간이 조시 호킷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른다. 도전자 호킷은 UFC 입성 후 치른 초기 네 경기 중 세 경기를 KO 승리로 장식한 파이터다.
또 다른 타이틀전에서는 여성 밴텀급 챔피언 카일라 해리슨이 옥타곤에 오른다. 목 부상으로 장기간 공백기를 가졌던 해리슨은 전 두 체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를 상대로 타이틀을 방어할 예정이다.
웰터급 베테랑 스티븐 톰슨의 은퇴전도 확정됐다. 톰슨은 찰스 래드키를 상대로 자신의 옥타곤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아울러 루이스 구룰레 등의 출전 경기 또한 이번 UFC 334 대진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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