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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파이터 팀 케네디, 콩고 매복 공격으로 총상

전 UFC 미들급 파이터 팀 케네디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매복 공격을 받아 다리에 총상을 입고 미국으로 후송됐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동료 대원 한 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과거 UFC 미들급에서 활약했던 팀 케네디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매복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MMA 위클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케네디는 지난 9월 17일 3인으로 구성된 팀의 일원으로 작전을 수행하던 중 기습 총격을 받았습니다. 이 공격으로 케네디는 다리에 세 발의 총상을 입었으며, 현장에서 팀을 후송하는 데만 약 8시간 가까이 걸렸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케네디는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의료 후송되었습니다.

이번 매복 공격으로 안타까운 인명 피해도 발생했는데요. 케네디와 함께 작전에 참여했던 전 뉴질랜드 특수공수부대(SAS) 소속 저스틴 코나글렌이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케네디가 콩고민주공화국에 머물렀던 구체적인 목적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외신들은 이번 작전이 블랙워터 설립자 에릭 프린스와 연계된 민간 보안 회사, 그리고 러시아 측과의 충돌 가능성과 연관되어 있다는 추측을 함께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팀 케네디는 2001년부터 2016년까지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프로 선수로 활동했던 파이터입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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