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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오르테가, 눈 부상으로 UFC 331 이탈…모이카노는 10월 톰 놀란과 격돌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눈 부상으로 UFC 331 출전이 무산됐다. 상대였던 헤나토 모이카노는 오는 10월 31일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에서 톰 놀란과 맞붙는다.

· VILLAND PICK 편집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부상으로 UFC 331 출전을 취소했다. 셔독(Sherdog) 보도에 따르면 오르테가는 9월 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헤나토 모이카노와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이번 부상으로 대진에서 제외됐다.

오르테가는 SNS를 통해 부상 세부 내용을 직접 공개했다. 라이트급 데뷔전을 준비 중이던 오르테가는 왼쪽 눈 위가 깊게 찢어져 봉합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이로 인해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상태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감량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었고 최고의 훈련 캠프를 소화하고 있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하차하게 됐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오르테가의 이탈 이후 모이카노의 새로운 일정이 확정됐다. 모이카노는 10월 3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UFC Vegas 123) 메인이벤트에 나서 톰 놀란과 맞대결을 펼친다.

오르테가와 모이카노의 경기가 빠진 UFC 331은 총 12개 대진으로 꾸려진다.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첫 번째 맞대결 이후 다시 성사된 반과 알렉산더 판토자의 플라이급 타이틀전 리매치이며, 게이블 스티브슨의 경기 등도 함께 예정되어 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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