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신예 쿠엔틴 패슬리를 존 존스에 비유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최근 계약을 체결한 신예 쿠엔틴 패슬리를 존 존스에 비유하며 높이 평가했다.
· VILLAND PICK 편집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단체에 새로 합류한 신예 파이터를 전 챔피언 존 존스에 비유했다.
외신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화이트 대표는 최근 경기에서 피니시 승리를 거두고 UFC에 입성한 쿠엔틴 패슬리를 두고 존 존스와 비교하는 평가를 남겼다.
패슬리 역시 자신이 평소 가장 좋아하는 파이터로 꼽아온 존스와 비교된 것에 대해 기쁨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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