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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화이트 “파리드 바샤라트 평판 깎을 의도 없었다”

UFC 데이나 화이트 CEO가 파리드 바샤라트와의 재계약 불발 관련 발언에 대해 특정 선수를 겨냥한 말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바샤라트와 개인적·직업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복귀 가능성도 열어두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데이나 화이트 CEO가 최근 계약이 갱신되지 않은 무패 밴텀급 파이터 파리드 바샤라트를 둘러싼 자신의 이전 발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셔독의 보도에 따르면, 화이트 CEO는 UFC 333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지난 10월 17일 UFC 에드먼턴 대회 이후 자신이 남겼던 언급과 이에 대한 바샤라트의 반응을 다뤘는데요. 당시 화이트 CEO는 옥타곤 내부의 성적 외적인 요인도 재계약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바샤라트는 자신이 시합을 거절했거나 함께 일하기 까다로운 선수였다는 식의 암시에 반박하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습니다. 화이트 CEO는 해당 영상을 보았다고 밝히며, 선수 방출이나 미계약 이유를 언급할 때 일반적인 상황을 설명한 것일 뿐 바샤라트를 콕 집어 말하려던 것이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화이트 CEO는 바샤라트의 평판에 상처를 줄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는데요. 바샤라트와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어떤 문제도 없으며, 그의 전적과 기량을 고려할 때 다른 단체와 계약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화이트 CEO는 당장 재결합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향후 바샤라트가 다시 UFC로 복귀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어두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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