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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베이거스 121 메인이벤트서 로사스 주니어와 바르셀로스 격돌

UFC가 메타 에이펙스로 돌아와 UFC 베이거스 121을 개최한다. 메인이벤트에서는 밴텀급의 라울 로사스 주니어와 하오니 바르셀로스가 맞붙는다.

· VILLAND PICK 편집

UFC가 UFC 331 일정을 마친 뒤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로 돌아와 UFC 베이거스 121(UFC Fight Night)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135파운드 밴텀급 매치로, 라울 로사스 주니어와 하오니 바르셀로스가 옥타곤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코메인이벤트에는 여성 밴텀급 매치가 배치됐다. 노르마 듀몬트와 아일린 페레즈의 맞대결이 기존 대진 순서에서 승격돼 코메인이벤트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루이스 에르난데스 등의 출전 일정이 함께 포함됐다.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의 프리뷰에 따르면, 이번 메인이벤트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두 밴텀급 파이터 사이의 중요한 길목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 선수 모두 체급 내 경쟁에서 상위 도약을 노리는 중요한 승부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이번 UFC 베이거스 121 메인이벤트의 승자가 밴텀급 전선에서 어떤 행보를 이어가게 될지 주목된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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