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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세로니와 앤소니 페티스, RAF 15에서 레슬링 맞대결

UFC에서 두 차례 맞붙었던 도널드 세로니와 앤소니 페티스가 레슬링 무대에서 3차전을 치릅니다. 두 선수는 오는 11월 28일 열리는 RAF 15에서 대결합니다.

· VILLAND PICK 편집

과거 UFC 옥타곤에서 두 차례 맞붙었던 도널드 세로니와 앤소니 페티스가 이번에는 레슬링 매트로 무대를 옮겨 세 번째 승부를 펼칩니다.

격투기 매체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단체 리얼 아메리칸 프리스타일(Real American Freestyle, RAF)은 수요일 공식 발표를 통해 세로니와 페티스가 오는 11월 28일 미국 일리노이주 호프만 에스테이츠의 NOW 아레나에서 열리는 RAF 15에 출전해 레슬링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전직 UFC 파이터인 두 선수 모두 이번 경기를 통해 RAF 무대에 데뷔하게 됩니다.

두 파이터는 과거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두 번 격돌한 바 있으며, 두 경기 모두 페티스가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쇼타임' 페티스는 지난 2013년 첫 맞대결 당시 세로니를 1라운드 KO로 꺾었고, 2020년에 성사된 재대결에서도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었습니다.

이후 두 선수는 종합격투기 무대를 떠나 있는 상태입니다. 세로니는 2022년 짐 밀러에게 서브미션 패배를 당한 뒤 종합격투기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페티스의 경우 2022년 8월 PFL(Professional Fighters League)에서 스티비 레이에게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한 경기가 가장 최근 종합격투기 공식전 출전 기록입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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