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노프스키, UFC 333서 에블로예프 2R KO… 통산 7차 방어 성공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UFC 333 메인이벤트에서 모브사르 에블로예프를 2라운드 KO로 제압했습니다. 이로써 볼카노프스키는 통산 7번째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UFC 333 메인이벤트에서 승리를 거두며 다시 한번 챔피언 벨트를 지켜냈습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볼카노프스키는 모브사르 에블로예프를 상대로 2라운드 KO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볼카노프스키는 에블로예프의 그라운드 전환 시도를 모두 무력화한 뒤 스탠딩 타격전에서 압도적인 흐름을 이어가다 2라운드에 타격으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이번 승리로 볼카노프스키는 두 번째 타이틀 집권기에서 2차 방어에 성공했으며, 통산 7번째 타이틀 방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상대였던 에블로예프는 이번 타이틀전 이전까지 UFC에서 10연승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었으나 이번 패배로 기록이 멈추게 되었습니다.
경기 후 동료 파이터들의 찬사도 이어졌는데요. 전 파이터이자 분석가로 활동 중인 케니 플로리안은 경기의 격차를 짚으며 "늙은 사자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는 반응을 남겼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